SeltaSquare

셀타스퀘어, KIC 2025 TECH FAIR에서 AI 기반 전 주기 약물감시 플랫폼 iVigilance Square 공개

페이지 정보

2026-05-07
  1. print
  2. copy link

본문

af316ec0d575d5ef36ee220bcb3ea48d_1778142891_8772.png


AI 기반 Safety Data 전문기업 셀타스퀘어(대표 신민경)는 지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 ‘2025 KoNECT-MOHW International Conference(KIC 2025)’ TECH FAIR 세션에서 자사 AI 기반 약물감시 플랫폼 ‘iVigilance Square’의 기술 구조와 실무 적용 사례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KIC 2025는 보건복지부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이 공동 주최한 임상시험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 콘퍼런스로,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제약 바이오 분야의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는 TECH FAIR 세션이 처음으로 열렸다. 셀타스퀘어 PVaaS 본부 김상효 본부장은 이번 세션에서 ‘iVigilance Square Impact’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에서 셀타스퀘어는 약물감시(PV) 업무 전반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수작업과 병목 지점을 중심으로, AI 기술을 적용한 자동화 구조를 소개했다. 특히 인공지능이 단순 반복적인 업무의 정확성을 높이고 전문가가 퀼리티와 시그널을 확인하는 형태의 협업, Human-in-the-loop 기반의 AI 설계 원칙,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춘 맞춤형 자동화 프로세스를 통해, 약물감시 업무의 생산성과 정합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iVigilance Square는 전 주기 약물감시 데이터 흐름(PV Safety Data flow)을 자동으로 처리·분석하는 AI 기반 전 주기 플랫폼으로, 문헌검색·ICSR 보고·정합성 검토·RMP 대응까지 하나의 체계에서 운영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단순 자동화를 넘어, 코드 수준에서 품질 통제를 수행하고, 설명 가능한 AI(XAI) 구조를 적용해 규제 대응 신뢰도를 높였다.


김상효 본부장은 발표를 통해 “AI는 약물감시 업무의 일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실무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며, “셀타스퀘어는 iVigilance Square를 통해 AI 기술과 현장 실무의 간극을 메우는 실제 적용 가능한 자동화 체계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셀타스퀘어는 이번 KIC 2025에서 TECH FAIR 세션 외에도 대표 세션 발표와 전시 부스를 통해, ▲RISK 중심의 통합적인 RISK Management 서비스는 RMP RMP OneScope™ 서비스 ▲RWD 기반 PMS 설계 등 핵심 주제를 공유하며 현장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확대했다.


한편, 셀타스퀘어는 최근 데이터센터와 임상전략본부를 신설하며, 임상 1상부터 PMS까지 전 주기 데이터 퀄리티를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체계를 구축 중이다. 이번 KIC 2025를 기점으로, 국내외 주요 기관 및 제약사들과의 협업 확대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기사 출처


이넷뉴스 :셀타스퀘어, KIC 2025 TECH FAIR에서 AI 기반 전 주기 약물감시 플랫폼 iVigilance Square 공개 < 중기/벤처 < 기사본문 - 이넷뉴스


디지털타임즈 : 셀타스퀘어, ‘2025 KIC 테크페어’서 자사 AI 기반 약물감시 플랫폼 iVigilance Square 공개 | 디지털타임스


바이오 타임즈 : 셀타스퀘어, ‘KIC 2025 TECH FAIR’서 AI 기반 전 주기 약물감시 플랫폼 iVigilance Square 공개 < 기업 < Bio News < 기사본문 - 바이오타임즈